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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해양 문화수도로서 “부산” 국제학술 세미나를, 11월 4일 부경대학교 미래관 소민홀서 개최
Davin 2017. 3. 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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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해양 문화수도로서 “부산” 국제학술 세미나를, 11월 4일 부경대학교 미래관 소민홀서 개최

'우리는 무었을 해야하는가? (해양문화와 미술축제)’ 주제로 Gordon Knox 에리조나주립미술대학 관장 외 4인의 주제발표 및 공개 토론회의를 한다.

 

해양수도 부산을 거점으로 세계 예술기획자들이 모여 예술의 미래를 논의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장으로 마련된 2016 해양 문화수도로서 “부산” 국제학술 세미나에는 발제자로 엔디워홀재단의 연구지원을 받는 전시기획자 한행길(뉴욕 퀸스미술대학 부교수), 부산에서 부산국제건축문화제 프로그래머 조승구(동명대학 건축과 교수) 등이 참여하면서 동시대 가장 뜨거운 건축‧미술 등의 다학제적 국제학술세미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다빈예술공간협회(대표 오수연)는 11월 4일 부경대학교 미래관 소민홀에서 ‘2016 해양 문화수도로서 “부산” 국제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국제학술 세미나는 21세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예술자원의 다양성을 통해 문화관광 활성화 및 예술축제의 방향과 시민의 상생을 도모하는 미래지향적 협력의 무대를 제시하고자 한다. 키워드는 ‘부산’이다. 예술에서 인류의 안녕과 행복을 지키는 길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그 연장선상에서 해양수도 ‘부산’ “해양예술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는 주제가 만들어졌다.

 

부산의 예술축제는 부산비엔날레,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건축문화제, 불꽃축제 등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국제적인 예술축제이다. 항구도시 부산에서 바다를 무대로 열리는 예술축제라는 점은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다. 더욱이 주요 시설 일부는 해변 또는 바다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일종의 해양 예술축제인 셈이다.

 

부산은 부산비엔날레, 부산국제영화제, 불꽃축제 등을 컨텐츠를 개발해 많은 혜택을 얻어왔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과 부작용도 초래했다. 이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통해 예술축제 공동마케팅 문화전략과 부산기업 및 지역상권의 연계성과 문화 벨트를 다양화시켜 시민참여를 통한 예술축제의 쌍방향 소통과 지역조직네트워크 행정 지원시스템 변화의 모색과 실천이 부산예술축제의 출발점이다.

 

문화예술 관련 환경변화 및 기타 학술적 논의의 쟁점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국내외 문화예술계의 동향 파악 및 학문적 논의의 교육의 기회, 국내외 전문가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적으로 해양문화예술 인프라와 네트워크의 허브로서 기능과 새로운 해양 도시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한다.

 

이튿날인 11월 5일에는 작가스튜디 방문 및 부산비엔날레와, 부산시립미술관 등의 전시 관람을 할 예정이다.

 

2016해양 문화수도로서 “부산” 국제학술 세미나 진행과정과 논의 내용은 추후 도록으로 묶어 출판할 예정이다.

 

 

(문의)사)다빈예술공간 협의회 (010)3940-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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